무관심 속 교내 취업지원 프로그램
2009/05/23 10:09
기사/09.05.22
무관심 속 교내 취업지원 프로그램
언정대 학생들 "적절한 취업 기회로 기대 않는다"
언론정보대학 학생들의 취업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정보대학 홍보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유OO군은 취업지원센터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취업센터에는 관심이 없다. 우리 과에 적절한 취업기회를 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취업 지원 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외부의 취업 관련 사이트와 선배들의 조언, 기타 면접 스터디를 통해 취업 관련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정대 학생들 "적절한 취업 기회로 기대 않는다"
언론정보대학 학생들의 취업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정보대학 홍보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유OO군은 취업지원센터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취업센터에는 관심이 없다. 우리 과에 적절한 취업기회를 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취업 지원 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외부의 취업 관련 사이트와 선배들의 조언, 기타 면접 스터디를 통해 취업 관련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미·최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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